

영하의 날씨를 뚫고 조교 일들 하러 달려갔다
오른쪽은 이날의 아침이자 점심이었던 닥터유 에너지바 저당이다

수업 후에는 또 살곶이다리를 지나...

WINTER가 달성한 업적을 감상하고...

잠깐 이곳에 다시 들어가봤다.
자작나무 선크림 라인이 다 있다는 곳이 흔치 않다는 것을 주변 올리브영 두 군데를 돌아본 후에야 깨달았기 때문


그리고 사정이 좋지 않다는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의 성수동을 사서



그 스팟에 다시 갔다


11월이고 뭐고 햇빛이 강했다.

햇빛을 양껏 쬔 후에 잠깐 간식을 먹고...

저녁에는 공군 형을 또 만났다
담솥이기 때문에 고민 없이 매운가지덮밥이다




근처 궁금했던 곳에 가봤는데
(루프탑도 있으나 보이는 것은... 뭔가 뭔가)
여긴 밝을 때 가는 걸로


그 와중,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높은 상승폭 알림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소식이 있었다고 함



올해 여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에 마침내 가봤는데 일단 기린 생맥주가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보니, 음...

아무튼 화요일의 수업 후에 빠르게 군자로 돌아온 후 할 일들을 하다가

최근 소주 안 마시겠음 선언을 한 '말환잉' 과 또 국밥과 막걸리를 먹었다.
이제 국밥 사진은 중요하지는 않고, 그보다 막걸리 불량 뚜껑에 당첨된 것이 더 기억에 남을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1년 전에 어떤 한국 출신 교수님 웹사이트의 존재에 대해 얘기했던 걸 기억해낸 '말환잉'과 2차로 맥주를...(이하 생략)

잘 마시고 나니 시장이 박살나고 있었다


그날 오전... 그렇다!

수요일은 공강이므로 코코말차를 마시며 졸업프로젝트 진척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나 장렬히 실패했다

다음날 저녁에는 약 1.5년만에 만난 고교 선배와 록미나리식당 첫 도전이 있었다

이거 (생긴 것처럼) 맛있었다


이번엔 한 번 징검다리같은 이것을 건너서 가보기로 했다
여기를 수십 번 왔는데 이걸 건너본 적은 없기 때문
중간까지 가니 이끼 냄새같은 것이 나는 게 흡사 10세 초반 학교 끝나고 물가에서 놀던 기억이 나서 좋았다


건너면 (지금까지 본 적이 없었던) 반대쪽에서의 뷰를 볼 수 있다

실감의 수많은 일들을 드디어 대략 다 마치고 정말 졸업프로젝트를 진짜 다시 잡기 시작했다

아무튼 '말환잉'과 우곡생주를 마시려고 했던 일정을 하루 앞당겨 이날 저녁에 보자고 했는데, 저녁쯤 되니 이번 금요일에도 열@불이 나서 반반차를 써버린 '말환잉' 이 되어 예정보다 빠르게 도착한 '말환잉'이었다.
메인 메뉴는 족발이(었)지만 사진에 보이는 것은 족발 옆에 같이 온 사이드 스티로폼 접시와 비닐봉투 뿐이다.
그리고 우곡생주를 마신 게 가장 메인 목적이었는데 그건 사진에 코빼기도 안 보이게 되었다.

후식으로 받은 수제 냉동 샤인머스캣

사진이 남지 않은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졸업프로젝트를
일요일에 서울대입구로 온 이유는...


최근 자취를 시작한 친구네에 놀러가기 위함이었다


좌측의 풀드포크는 qwEr이 빛이자 삶인 동문께서 최근 오프라인 행사에 다녀오며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으신 [스모커리] 텍사스바베큐 풀드포크 샌드위치 키트 풀드포크 250G 1팩 + 모닝빵 + 사이드 + 소스 [원산지:미국] 제품이다.
오른쪽은 노랑통닭

그리고 이날도 어떤 대회...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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