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은 수업 후 오랜만에 grf 관련 코드를 수정했다



저녁으로는 오랜만에 부대찌개를 먹은 후



4*톡쏘는 알밤동동의 시간이 있었다


감자튀김 3회차 및 옛날 유튜브 영상 보기를 하다가...


열심히 걸어서 귀가했다
갑자기 또 덜 추워지기 시작한 이번 주의 서막이었다

수업 들으러 가는 길에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마음에 여유가 생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거의 2년만에 알촌에 가봤다

떡볶이&슬러쉬를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나노바나나로 올해 수능 문제를 풀게 해봤다가 직접 풀어봤다가...

수요일은 오전부터 성수동에 갔다



qwEr이 빛이자 삶인 동문께서 이 팝업 방문차 성수동에 오겠다고 하였기 때문이었다

이거 어차피 오래 쳐다볼 일은 없지만 좋아보였다
캐릭터가 세상으로 튀어나온 것이 피규어 등이라면
UI가 세상으로 튀어나온 것이 이런 거 아닐까



그리고 어떤 버거를 먹으러 따라갔다



NFC 주문, 참기름 쉐이크, 고수가 들어간(...) 버거까지 하나하나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졸업프로젝트의 거의 마지막인 추론 단계를 열심히 돌리고..

또 걸어서 귀가

그리고 오랜만에 또 마인크래프트를 켜봤다

전날 졸업프로젝트의 거의 마지막인 추론 단계를 열심히 돌렸는데 문제가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열심히 돌려놓고 외출



간 곳은... 대학원 Campus Visit이었다



돌아오는 길은 은근 멀지 않아보여서 도보로 귀가했다
미디어파사드... 라는 것과 전농동의 고도차를 표현했다

이거 맛있다

또 공강인 금요일, 중랑천을 건너...

애플 최고가 뉴스를 본 후

족발과 2인 막걸리 4병의 시간이 있었다


토요일이 되었다
커피를 마시고


밥을 먹고...


'무근본' 이라는 곳에 가보았다
네온사인부터 근본이 없다



피아노가 테이블인 것을 감상하면서 메뉴판을 보고, 대표 메너인 개쌉무근본 칵테일과 진피즈를 주문했다



그리고 메뉴판을 더 구경하면서 올드패션드 한 잔을 더 마시고... 끝

일요일도 외출을 했다
또 중랑천을 건너서



즐겨찾기 해놨던 글루텐 프리 빵이 있는 곳에 가봤다
빵이 아니라 유사 빵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 열심히 API 실습을 하다가

저녁을 먹고... 또 걸어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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