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월요일에는 수업 후 점심 시사가 있었다
좌측 하단(들기름 마요 알배추 샐러드)이 특히 맛있다

그날 저녁에는 또다시 '말환잉'과의 저녁이 있었다


불닭마요 및 '말환잉'의 오레오 갉아먹기 show가 있었다


그리고 화요일... 수업 잠깐 듣고 저녁을 먹고

또 가봤다
참고로 수플레 케이크도 메뉴에 있지만 쳐다도 못 보고 있다

공강 수요일이 되었다

여기까지 봤을 때는 일 나나 싶었지만 곧 정상화됨

그날 밤 발생한 우리 써쪽이가 달라졌어요 사태

무너진 벤치에 이어 장안드레아스를 잘 표현한 배치 예술이다.

아무튼 또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들었다

수업 후 교양테니스 수업 가고, 거기서 만난 분이랑 잠깐 얘기하다가 예정대로 학생들 데모 영상 같이 찍고, 이후 예정대로 졸업프로젝트 막바지 작업을 위해 앉아있던 중...

아무튼 저녁부터 눈이 온다는 건 들었는데 나가보니 폭설이 오고 있었다




그리고 이 구도를 사진으로 찍었는데, 재작년 여름에 찍었던 사진과 사진 방향을 맞추는 건 실패했다





이곳도 찾아가보니 사실상 앞이 안보였고...

역 앞은 유사 축제 분위기였다


아무튼 이번에는 배달이 더 빨리 오게 해보기 위해 집 바로 앞에서 주문해보니 정말 20분컷 정도가 나왔다
메뉴는 스파이시 이탈리안, (처음 먹어본) 그레인 빵, 랜치, 스위트 어니언, 스모크 바비큐

금요일도 학교에 갔다
어제 밤과 동일한 시점을 한 번 보고

졸업 프로젝트 포스터 마무리를 더 하다가...



올해도 등장한 고퀄 눈사람 구경도 했다

아무튼 금요일의 목적은 교수님과의 미팅이었다
경제금융관 약 6층에서 바라본 테니스코트 설경이다

미팅 후 친구와 잠시 scipy 및 minpack에 대해 찾아보다가...

그리고 오레오를 갉아먹는 '말환잉'과 저녁이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보니... 전날 결제한 블루예티 나노가 도착해있었다

(토요일)

일요일은 늦게 일어나서 졸업 프로젝트 발표 영상에 들어갈 녹음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그리고 잡다한 얘기를 하다가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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