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는 조교로 들어가는 수업의 마지막 출근이 있었고 이후 '말환잉'과의 저녁이 있었는데 왜인지 사진이 없다

화요일에 있었던 경기로, 수업 시작 전에 2쿼터 시작이었던 경기가 수업 후에는 클러치 게임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또 저녁을 먹으면서 잡다한 얘기를 하고

새벽까지 교양테니스 과제를 해치웠다
뭔가 굉장히 그럴싸해보이는 코트 그림과 함께

월요일에 '말환잉'의 기증으로 젤리 2종을 수집할 수 있었다

수요일에는 다음 집 계약을 하고, 학교 근처로 이동해서 여러 딴짓과 시험 준비를 했다
근데 시험 준비는 30분도 안한 듯

그리고 목요일, 학부 마지막 시험 당일이 됐다
마지막 시험을 앞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나오기까지는 22분 정도 소요됐고 시험 후 카프리썬과 함께 여러 일을 하다가...

학부 마지막 수업인 테니스 수업에 가서 조교님들이 빌려주신 라켓으로 자유시간을 가지다가


평소처럼 하교 후 저녁 먹고 바로 충주로 이동

a6400을 사고 사실상 제대로 된 첫 사용이 이 여행이었기 때문에 부산까지 가는 길에 조수석에서 열심히 스트랩을 열심히 끼웠다


그리고 금요일에 바로 부산으로(가족여행) 이동했다
주차 후 이동수단이 애매해서 편도 2km정도를 걸어다녀오는 유연한 조정이 있었다

막간을 이용한 로캣랩 급등

둘째날에는 오전부터 9년 전 한국신기록을 세웠던 장소 방문이 있었고



깡통시장에서 몇 가지를 먹고...


동백섬 및 우동

(저녁)

마지막 날이 되었다
아침 먹고 9시부터 79년 준공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나오고

약 8년만에 해동용궁사 재방문!
이게 이번 여행에서 거의 베스트샷이었던 것 같다

(씨앗호떡)




그리고 근처에 이케아가 있어서 인생 첫 이케아 구경을 해볼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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